'민족주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1.04.05 제 3문화 아이들의 시대, 문화 홍수 속에 살아가기(2)
  2. 2011.03.20 숫자로 알아보는 제 3문화 아이들의 특징 + 고급 교육 (대학)(2)

제 3문화 아이들의 시대, 문화 홍수 속에 살아가기




 웹을 돌아다니다가 [The Telegraph] 2009년 11월 13일자 칼럼을 보게 되었다. 내가 활용하고 있는 책, [제 3문화 아이들]의 공동저자인 루스 E 반 레켄 님이 쓰신 글인데, 짧은 글임에도 TCK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어서 번역을 해보았다.








                                                                                                           









제 3문화 아이들

 해외파견 아이들은 대부분의 사람들과 다른 방식으로 세계를 경험한다. 버락 오바마의 당선과 더불어, 그들의 시대가 도래한 걸지도.



by

루스 E 반 레켄





 해외에서 일하는 것이 흔해지는 요즘 세상에, 제 3문화 아이들TCK현상- 성장기의 중요한 부분을 부모님의 여권에 적혀있는 문화(혹은 문화들) 밖에서 자란 아이들- 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수만 증가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경험과 문화의 복잡성, 그리고 성인이되는 TCK 또한 늘고 있다.




 

 일 년 동안 인도에 있는 교포들을 연구하며 사회학자 루스 힐 우심1950년대에 처음 이 표현을 만들어냈다. 그녀는 고국(혹은 제 1)문화에서 와서 체류국(혹은 제 2)문화로 이주해 들어갈 때, 사실상, 고국문화와 체류국문화 모두와 다른 새로운 문화를 형성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그녀는 이 문화를 제 3문화라 불렀고, 이 삶의 방식 속에서 자라난 아이들을 제 3문화 아이들이라 불렀다. 당시, 대부분의 해외파견 가정들은 부모님이 모두 동일문화에서 왔고, 대개 해외에 나가있는 동안 단일 국가에서 체류했다.



 상황은 달라졌다. TCKid.com의 설립자 브라이스 로여를 예로 들어보자. 그의 아버지는 프랑스-베트남 혼혈인 UN평화유지군이고 그의 어머니는 에티오피아 사람이다. 브라이스는 18세가 되기도 전에 프랑스, 마요트, La Reunion(프랑스령 섬), 에티오피아, 이집트 캐나다 그리고 영국을 포함한 7개국에서 살았다. 그는 이렇게 쓴다. “사람들이 ‘어디서 왔어요?’라고 물어볼 때면 농담식으로 그냥 ‘엄마는 내가 천국(하늘)에서 왔다고 해요.’라고 하고 말아요.” 달리 뭐라고 하겠나?









 성인TCK 엘리자베스 던바의 아버지 로이는 어린시절 자메이카에서 영국으로 이주했다. 그녀의 어머니 호르텐스는 “언젠가” 조국으로 돌아갈 계획을 하던 자메이카인 영국 이민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엘리자베스가 영국에서의 삶을 시작하던 중 , 그녀 아버지의 국제업무 때문에 가족을 데리고 미국으로 갔다. 그런 후 베네수엘라로, 그리고 다시 미국의 3개 도시에서 살았다. 엘리자베스는 곧, 인종차이는 바로 구별이 되지만, 그녀의 삶속에 숨겨진 문화적 다양성은 보이지 않은 채 남겨졌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 복잡한 상황에도, 대부분의 성인TCK들은 서로 다른 문화에서 자라난 경험이 소중한 자산을 많이 남겼다고 이야기한다. 그들은 세계를 보았고 종종 여러 언어도 배웠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일반적인 인종, 국가 혹은 사회적인 장벽을 넘어선 우정을/친구들을 통해, 삶에 대한 너무도 다양한 시선 또한, 배웠다는 점이다. 이는 종종, 전통적인 상황에서 절대 만날리없는 세계 사이에서 사회문화적인 다리 역할을 할 수 있는 굉장한 기회를 제공해준다.
 
 독일 베스트셀러 책인 ‘피로인한 형제’-리베리아에서의 우리 우정,의 저자이자 성인TCK인 미켈 옌츠는 독일여권을 소지하고 있지만 니제르와 리베리아에서 자랐다. 리베리아 내전이 그의 가족을 강제이주 시키기 전까지, 미켈은 나중에 그 전쟁에 강제징집 될 아이들과 매일 뛰어놀았다. 그의 눈을 통해, 그가 아니었다면 우리가 신경 쓰지 않았을 세계의 이야기가 현실로 다가온다.




 TCK경험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이유에서도 중요하다. 많은 성인TCK들이 이제 영향력과 권력을 구사할 수 있는 위치에 자리하고 있다. “우물 밖”을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이 세계화 시대에 비즈니스를하고 살아가는데에 새롭고 창의적인 사고를 제공 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똑같은 생각들이 상대적으로 전통적인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이들에게는 두려움으로 다가올 수도 있다. 인종이나 성별과 같은, 전통적인 개념에서의 다양성에 비춰볼 때 서로 같기 때문에, 성인TCK가 아닌 사람들이나 성인TCK나 모두, 그들 사이에 문화충돌이 일어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못할지도 모른다.



 근래에 가장 유명한 성인TCK는, 브라이스처럼 혼혈이자 두개의 문화권에서 자란 TCK인,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다. 아이러니하게도, 정치전문가들이 인종차원에서 그의 정체성을 밝히려 끊임없이 시간을 할애하는 동안, 소수만이 그의 문화적인 정체성을 들여다보았다. 뿐만 아니라, 그의 내각과 요직에 우선적으로 임명된 자들중 상당수가 동료 성인TCK들이라는 점을 간과한 것으로 보인다.






 덧붙여, 많은 사람들이 TCK프로필에 나와있는 장점과 어려움들에 대해 전해들으며,
어째서 부모의 직업으로 인해 해외에 나가본적도 없는데 자신과 연관이 있어보이는지 의아해한다.
 

 대개는, 다른 방식으로 다문화적인 성장을 했기 때문이다. 이민 가정의 아이, 망명, 혼혈이나 두개의 문화 집단, 국제 입양아, 혹은 소수민 아이들로서 말이다.
 
 만약 우리가 TCK경험을 여러부류의 페트리디쉬(배양기)로 본다면(높은 이동성이 동반한 다양한 문화에서 성장하는 경험의 영향력이 연구된), 우리는 다른 다문화 아이들(CCK,Cross Cultural Kids), 혹은 그 밖의 다른 아이들이 대면할 문제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적절한 교육이 무엇일지 알아 볼 수 있다.
 
 우리가 다양성과 정체성을 정의하는 전통적인 방식들을 다시 생각해보아야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발견 할 수도 있다. 어떤 이들에게는, TCK들 처럼, “문화”라는 것이 국가나 민족보다는 공유된 경험에 의해 결정되는 것일지도 모른다. 우리의 이야기들을 명명하고 변화하는 세계를 위한 새로운 모형들을 발전시키며, 많은 이들이 다문화적인 어린시절이 가져다준 훌륭한 능력들을 알아보고 잘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며, 그들의 개인, 지역 그리고 사업의 최선을 위한 도전을 훌륭히 헤쳐 나갈 수 있게 될 것이다.









>>원문 http://www.telegraph.co.uk/education/expateducation/6545869/Third-culture-kids.html











 하.. 번역 꾸준히 할걸 하고 후회될 만큼 어정쩡하지만, 읽는데는 문제가 없을것 같아 손 안보고 과감히 초벌로!!! 으헝,허,ㅇ헝... 번역에 안좋은 추억있어서 그래여... 절대... 귀찮거나 성의부족이거나 그런거 아니에여...나름 한 자 한자 적어간겁니다ㅜ_ㅜ




 






 TCK, CCK , 문화가 뒤섞인 삶 들여다보기_
귀국자녀, 이민자녀, 혼혈아, 특이한 문화집단, 소수민, 기숙학교, 해외파견, 외국인 학교, 화교, 국제 학교 또는 이런 사람들이 옆집에 있는 아이!

2010/07/28 - [bein TCK, 제 3 문화 아이] - TCK/ 허공에서 살아가기] #1 제3문화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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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2/09 - [bein TCK, 제 3 문화 아이] - TCK/ 제3문화 아이들] #6 제3문화 아이, 그리고 외국어 / 허공에서 살아가기
2011/02/15 - [bein TCK, 제 3 문화 아이] - TCK/ 제3문화 아이들] #7 제3문화 아이, 그리고 이야기 / 허공에서 살아가기
2011/02/25 - [bein TCK, 제 3 문화 아이] - TCK/ 제3문화 아이들] #8 제3문화 아이, 그리고 숨겨진 이민자 / 허공에서 살아가기


부록?_

2011/03/05 - [bein TCK, 제 3 문화 아이] - 제 3문화 아이라면 공감, 외국에 살았거나 본인이 '이상한데'서 산 경험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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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비랑 2011.03.07 00:1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많은 걸 생각하게 하는 글이네요. 외국에 있다가 한국에 돌아오면 저도 모르게 그곳에서 지냈던 습관이 제 안에 있더라구요. 시간이 멈춰있던 느낌도 들고... 여러모로 한국에서 적응하는 게 힘들었네요 ㅎㅎ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Lynzi Cericole 2011.03.07 15:57 신고 address edit & delete

      반갑습니다~ㅎㅎ

      시간이 멈춰있는 느낌... 무섭죠. 리스트에 포함시켜야할까봐요- 습관은 몸으로 배우는것이기도 해서 스스로 모르는 경우도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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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로 알아보는 제 3문화 아이들의 특징 + 고급 교육 (대학)




 http://tckid.com/에서 퍼온 자료,

 이번에는 숫자를 중심으로 TCK들의 특징을 알아볼까 한다.





※ 물론, 이 자료는 한국에 국한된 것이 아니며, 전세계의 TCK들을 분석한 자료이니만큼,
한국과는 조금 안 맞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 TCK들은 비TCK들에 비해 학사 학위를 딸 확률이 4배가 높다. (81%vs 21%)
  • 40%가 고급-석박 이상의 학위를 받는다. (비TCK의 비율이 5%인데에 비해)
  • 45%의 TCK들이 학위를 따기 전에 3개의 대학을 거친다.
  • 44% 만22세 이후 (학사)학위를 수료한다.
  • TCK들의 가장 흔한 직업은 교육자, 의료 종사자, 전문직 그리고 자영업자다.
  • TCK들은 큰 사업이나 정부를 위해 일하거나, 부모가 선택한 직업을 따라갈 가능성이 별로 없다.

         "대기업에서 TCK 많이 발견하지는 못할 것이다. 국가 조직에도 별로 없고... 부모의 전처를 밟지도 않는다."



  • 90%가 또래 사이에서 "아싸(아웃사이더)"스러운 느낌을 받는다. 혹은, 부조화를 이룬다.
  • 90%이상이 일반적인 미국인에 비해 다른 문화/사람들을 더 잘 이해하는 것처럼 느껴진다고 보고한다.
  • 80%누구와도 잘 지낼 수 있다고 믿는다.
  • TCK들의 이혼률은 일반사람들의 비해 낮지만, 더 늦게 결혼한다. (만 25세 이상)
  • 어학에 능숙하다.
  • 십대 TCK들은 비TCK에 비해 성숙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0대에 들어서는 "성장"하는데 더 오래걸린다.
  • 지역사회로 들어오는 외부인들을 더 잘 반긴다. (다른 지역사람들에 비해)
  • "집이 어딘지"는 모호하지만, 종종 민족주의적이다. (혹은 애국자랄까...)
  • 어떤 연구 결과들은 TCK들의 "정착"에 대한 욕구를 드러내지만,
     다른 것들은 "역마살"을 드러낸다.
  • 우울증과 자살이 TCK 가운데 현저히 높게 나타난다.





 




 항목중에는 지난 포스팅에서 설명되는 것들도 있고, 앞으로 설명해야할 부분들도 있다.

 
 일단 위의 표에서 가장 도드라지는 특징이 고급교육- 즉, 대학교 이상의 교육에 관한 부분인 것 같다.


 이부분을 간단하게 설명하겠다.



 우선, 높은 교육 수준에 대해 관심을 보이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TCK와 교육은 너무나 당연한 현상일지도 모른다.
 대부분의 비즈니스 키드들이 그렇듯, TCK의 부모들이 고급교육 이상을 수료한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그냥 집안 분위기라고 보면 된다. 부모가 좋은 교육을 받았다는 뜻은, 자연스레 교육열로 이어지고, 집안 분위기가 그렇게 잡힌다.


 또한, TCK가 속한 지역사회도 그런 분위기를 나타낸다. ( 린지만 해도, 중학교 때까진 한국에 S대 Y대 그리고 K대 밖에 없는 줄 알았다-ㅁ- 놀라운 일이지만, E대는 여자 전문학교인줄 알았고... 하지만 현실은, 대학이란 것이 놀랍도록 많더이다. )


 

 또한, 일단 어학에 능숙하고, 다양한 체험과 어른들과의 교류로 배경지식이 탄탄하니, 학습에 자연스럽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혹은, 어학능력 자체를 살린 전형을 이용하기 때문에 좋은 대학에 들어가는 비율이 높고, 그만큼 고급교육에 대한 욕구가 높아져 학사 이상으로 발전하는 비율이 높지 않나 싶다.

 물론 저 표는 미국을 기준으로 조사가 된것이기 때문에 한국 실정과 많이 차이가 나는 것 같다.




 그럼,
 교육열-은 알겠는데 기껏 대학에 가서 허송세월을 보내는 이유는 무엇인가?

 그러니까, 만 22세 이후에 학사를 딴다는 건 휴학이든 뭐든 한번 쯤 한다는 뜻이고,
한 대학에 꾸준히 다니고 부모 속편하게 빨리 졸업이나 하지 왜 여기저기 옮겨다니는 것인가?


 아마 이부분에 대해선 여러가지 이유가 있다고 본다.

 조사가 약간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이. 한 대학에 정착하는 것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수업을 받았으니 학사를 늦게 받는 것은 어쩌면 당연해 보이기도 한다.

 하지만 그 외에도 , 린지가 생각하기로는,

 
여행,

세계참여(해외봉사라든지)

연수
 
혹은
 


자아찾기-_-... 그냥- 같은 이유가 아닐까 한다.

 표에서도 알 수 있듯, TCK들은 흔히 20대에 접어 들어서야 "늪"에 빠지는 것이 큰 이유일 것이라 조심스레 말해본다.


 

 이 부분은 다음에 더 자세히 하고,

 한 학교를 꾸준히 다니는 것이 아니라 이리저리 옮겨다니는 것 또한,
"20대 방황"의 일부이며, 정착하지 못하는 "역마살"의 일부로 보인다. 또한, 만족하지 못하는 "교육열"의 여파 일 수도 있다. 





 표만 올리려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생각보다 짧아서 부연설명을 조금 해보았다.

 그래서 좀 부산스럽기는 한데, 어지럽지는 않았으면;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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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화비랑 2011.03.23 21:09 신고 address edit & delete reply

    아싸스러운 느낌 절대 공감하네요 ㅠㅠ 집이 어딘지는 모르지만 종종 민족주의적인 것두요ㅠㅠ 사실 저도 더 공부하고 싶은 맘이 있긴해요. 하지만 사정이 여의치가 않아서 흑흑ㅠㅠ 하지만 노력하다 보면 이루어질 날이 오겠죠 ㅎㅎ 항상 좋은 글 감사해요~

    • Lynzi Cericole 2011.03.24 08:31 신고 address edit & delete

      항상 들려주셔서 더 감사한걸요ㅎㅎ
      저도 공부욕심이 갈 수록 늘어나요ㅠ 별로 받혀주지 않는것이 문제지만 하하 , 전 학창시절에 사회적 이슈 때문에 혼자 '애국심'에 불타 난감하기도 했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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